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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Y' 낸시랭 남편 전준주(왕진진), 전낙원 회장의 혼외자?… 어린시절 기억하는 주민 발견    

기사승인 2018.01.12  1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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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낸시랭 인스타그램 캡처>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궁금한 이야기Y' 낸시랭 남편 전준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어린시절을 기억하는 주민을 만나본다.

12일 방송될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지난 2004년 사망한 파라다이스 그룹 전낙원 회장의 혼외자식으로 1971년 마카오에서 태어났다고 주장하고 있는 전준주(왕진진)씨에 대해 알아본다.

왕씨는 나이에 대한 의혹이 확산되자, 9살 때 전남 강진에 들어와 살면서 출생신고가 늦어져 서류상으론 1980년생이지만 실제 나이는 71년생이 맞다고 주장했다.  

이에 제작진은 그의 고향 마을을 취재하던 중 그의 얼굴을 기억하는 마을 주민을 만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마카오에서 태어나 9살에 한국에 왔다던 그의 말과 달리 이웃 주민들은 훨씬 더 어린 시절의 전준주를 기억한다 했다. 

그리고 그의 가족들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는데... 낳아준 부모와 길러준 부모가 다르고, 두 개의 이름과 두 개의 나이를 가졌다는 남자. 수많은 의혹들의 한 가운데 서 있는 왕진진 씨는 본인 주장대로 단지 억울한 의혹의 피해자인 걸까? 이번 주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논란의 인물, 왕진진에 대한 진실을 추적했다.

한편, 제작진은 수많은 논란의 주인공 왕진진 씨에 대해 취재하는 과정에서 사기 피해를 당했다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 남성은 왕 씨가 중국에 팔아주겠다며 3년 전 자신의 도자기 350여 점을 가져갔지만 약속한 판매대금 9억 원을 지금까지도 주지 않았다고 했다. 갤러리 운영을 제의하며 1억원을 빌려가서 갚지 않았다며 차용증을 보여준 여성도 있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 현재 왕 씨는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외에도 왕 씨는 두 건의 사기, 횡령 사건으로 피소되어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라고 <궁금한 이야기Y>측은 밝혔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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