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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혁신 창업은 '연결' ... 아시아 초연결 스타트업 서울 개최

기사승인 2018.01.12  12: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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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초연결 스타트업 서울' 국회에서 컨퍼런스 기져

[이뉴스투데이 노진우 기자] 혁신 창업자의 어려움과 애로점으로 창업실패가 곧 연결의 실패로 인식되어 지고 5년 이내 창업초기 생태계‘악마의 강과 죽음의 계곡 (death Vally) 단계를 넘어가야만 생존할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기회의 연결에 깊고 크나큰 한계가 있어, 기술 자금 인력 교육 테스트베드 시장연결의 기회가 부족하고, 쉬운 연결과 혜택을 얻기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BI(벤처인큐베이션) 센터에 입주하더라도 정작 수차례 성실 실패를 경험한 초혁신 기술 서비스 아이템 분야의 전문 멘토링 연결은 현저히 미흡하고 초혁신 창업의 전문교육과 정책자금의 연결이 어렵다.

심지어 단 한번도 창업을 해본 경험없는 BI센터장과 매니저 중심의 멘토링은 네트워크와 기술 교류회(해카톤, 데모데이 등)의 효과가 현저히 떨어질고 밖에 없다.

때문에 창업자가 스스로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one-stop)서비스 체계 마련과 민간 투자유치, (글로벌) 시장과의 Missing Link 해결이 절실하다.
 
현재 대한민국은 창업후 IPO 도달기간이 무려 평균 17년으로 초혁신 신기술 스타트업들은 CVC(Corprative Venture Capital) 등 중간회수 시장의 부족한 실정으로 국내 시장규모가 작고 각종 규제등으로 자금조차 원할한 확보가 어렵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상생형 M&A시장 GDP 4%(20조~40조) 적정 임계치 수준의 ‘혁신의 안전망’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대한민국의 실정은 상생형 M&A 연결 시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기상천외한 적의 기습을 대비하기 위한 미국 DARPA(국방 고등 연구 기획청)는 매년 수십억 달러를 묻지마식 기술 투자와 단기 실패에 책임을 묻지 않는다. 이러한 초혁신 괴짜집단의 리더쉽이 인터넷, 초음속 전투기를 만들고결국은 세상을 완전히 바꾸는 신기술의 초혁신 스타트업을 출현시킨 점이다.

대한민국의 심장, 서울은 정치·행정·금융·경제·문화·교통 등의 너무도 복잡 다단한 기능들과 온갖 규제의 집중으로 심각한 과부화가 걸려 지속 가능한 초혁신의 연결 동력을 가동하기가 어려운 상태다.

대한민국의 심장, 수도 서울을 수 없는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없는 재도전이 가능한 ‘혁신의 안전망’으로 완전히 바꾸어야 한다.

여의도를 핵으로 용산공원 용산국제업무단지 홍대문화 상암디지털 구로G밸리 마곡신산업단지에 한류를 사랑하는 아시아·태평양의 유능한 젊은이들이 모이게 하여 개방형 협업시너지 공간으로 위대한 초혁신의 한류 메이커스 무브먼트를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서울을 아시아 초혁신 창업중심도시로 ‘스타트업·서울비전’ 선포하기 위해 국회 민병두 의원실이 주최하고 한국핀테크연합회가 주관,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후원으로 17일 오전 10시부터 국회 헌정회관에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 민병두 의원은 교육도 바꾸고 문화도 바꾸고 군대도 바꾸겠다는 4차 산업혁명의 아시아 초연결의 창업수도, 위대한 Startups 서울을 완성하기 위한 '초혁신 창업자의 권리명시·대헌장 안건을 선포할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사단법인 한국핀테크연합회 홍준영 의장과 연구개발서비스협회 현재호 회장의 발제로 시작, 김태현 국장(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과 전이오 교수(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장), 박학양 이사(신용보증기금), 김영덕 상무(롯데액셀러레이터센터장), 공경식 대표 (나무플래닛), 류영준 대표(카카오페이)가 패널로 나서고 좌장은 카이스트 한동수 교수가 맡는다.

이번 국회 토론회는 온.오프믹스 사전등록를 통해서 대한민국 초혁신 (예비)창업자를 꿈꾸거나 초혁신 창업환경의 변화와 혁신을 기대하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수 있고, 오픈 토론회는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서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고 발제자 및 패널등 토론자에게 실시간 질의 참여가 가능하다.

노진우 기자 martinro@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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