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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친구들, 야관문 주 매력에 '풍덩'… "더 이상의 힘은 안 돼"

기사승인 2018.01.12  11: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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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MBC 에브리원 화면캡처>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친구들이 한국 음식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제임스의 친구 영국 3인방의 한국 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임스 후퍼는 오랜 비행시간으로 피곤한 친구들을 데리고 한국식 저녁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보신각이 보이는 퓨전 전통주점을 방문했다.

제임스 후퍼는 두부김치, 닭강정, 스테이크, 파전 등 다양한 음식과 막걸리를 주문한 다음 점원에게 건강에 좋은 술을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점원은 "혹시 야관문이라고 아시나요? 남자들한테 좋은, 밤에 문을 여는.."이라고 말하자 제임스는 친구들에게 통역했고 친구들과 만장일치로 야관문주를 주문했다.

야관문 주를 맛본 친구들은 "더 이상의 힘은 안 돼", "멈추게 해야겠어"라며 농담을 주고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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