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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MBC 기상캐스터 변신에 '폭소'… "'무한도전 미션인가?"

기사승인 2018.01.12  08: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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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조세호(36)가 MBC 뉴스 기상캐스터로 깜짝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출처=MBC 방송>

[이뉴스투데이 서믿음 기자] 개그맨 조세호(36)가 MBC 뉴스 기상캐스터로 깜짝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12일 오전 6시 49분께 방송한 MBC <뉴스투데이>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등장한 조세호는 서울 여의도역 앞에서 시청자에게 날씨를 전달했다. 

조세호는 "갑자기 인사드리게 됐다. 여의도 현장에 나와 있는 기상캐스터 조세호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하며 날씨 정보를 전달했다. 

이어 7시 16분께 조세호는 ‘동장군(冬將軍)’ 추위를 표현하기 위해 눈발이 서린 장군복을 입고 재등장해 폭소를 유발했다. 

조세호는 "갑자기 분장을 하고 나와 많이 놀라셨을 것 같다"며 "오늘 날씨를 표현하듯 겨울이면 찾아오는 동장군으로 제가 한 번 변신을 해 봤다"며 이번 "이번 동장군 정말 만만치가 않다. 정말로 더욱더 추워진 날씨 현재 서울은 영하 15도고, 체감 온도는 영하 20도 가까이 내려가고 있다"고 전했다. 

동장군 의상 컨셉에 대해선 "제가 정한 것은 아니고 와 보니 이 옷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입게 됐다. 겨울하면 동장군이니까 이 의상을 입게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후 조세호는 출근길 시민들과의 인터뷰에 나섰지만 번번히 실패해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접한 "(jeak****)누리꾼은 조세호 동장군 등장에 아침부터 빵 터짐", "(euos****)아 진짜 지하철에서 웃음 터지는 거 막는라 ㅋㅋ", "(repr****)동장군을 피해 도망가는 시민들 ㅋㅋ", "(6659****)무한도전 미션인가? ㅋㅋ"(dior****)아무리봐도 무한도전 미션인듯 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믿음 기자 dseo@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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