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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2월 임시국회 연다... "30일부터 30일간 소집"

기사승인 2018.01.11  18: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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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부터 3일간 교섭단체 대표연설... 내달 5~7일 대정부질문

   
▲ 더불어민주당 박홍근(오른쪽부터)·자유한국당 윤재옥·국민의당 권은희 원내수석부대표 등 교섭단체 원내수석부대표가 11일 국회 운영위원회 소회의실에서 만나 2월 임시국회 일정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이뉴스투데이 김봉연 기자] 여야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30일간 2월 임시국회를 소집하기로 11일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자유한국당 윤재옥, 국민의당 권은희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회동하고 이 같은 임시국회 일정에 합의했다.

30일 오후 2시 본회의를 열어 임시국회 개회식을 하고, 개회식 다음날인 31일과 다음달 1~2일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한다.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은 5~6일 이틀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정부질문은 다음달 5일 정치·통일·외교·안보, 6일 경제, 7일 사회·교육·문화 부문에 대해 각각 실시키로 했다. 또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는 다음달 20일과 28일로 각각 잡았다.

민주당 박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각 상임위의 법안심사를 적극적으로 독려키로 했다"며 "가능하다면 교섭단체 대표연설일이나 대정부 질문일에도 상임위를 열어서 최대한 법안심사를 하도록 독려하자고 했다"고 밝혔다.

또한 "국회 인사청문제도 개선과 국회선진화법 개선을 위한 국회 운영위 소위 활동은 가능한 소위는 가동하기로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김봉연 기자 tongnokim@naver.com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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