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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디젤, 홀리데이 시즌 캠페인 진행

기사승인 2017.12.08  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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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김은지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디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세이 노 투 언쿨 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촌스러운 크리스마스 스웨터를 버리고 멋 없는 울에 맞서자는 의미다. 

디젤은 이번 캠페인에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나타나는 진부한 의상들에 일침을 날렸다고 설명했다. 디젤은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 전 세계가 촌스러운 크리스마스 스웨터로 침범 당한다”며 “한때 역설적인 우스개 전통이었지만, 이제 이런 스웨터들은 진부하기 짝이 없다”고 말한다.

디젤은 캠페인을 널리 알리기 위해 울의 대명사 양을 홍보대사로 삼았다. 울을 반대하는 캠페인의 홍보대사를 역설적이게도 울을 생산하는 양으로 선정했다. 캠페인 포스터와 동영상에서 양은 가죽 재킷과 데님을 입고 디젤의 홀리데이 캠페인을 홍보하고 있다.

국내 디젤 매장에서는 양 모형이 자신에게 완벽하게 맞춤된 디젤의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김은지 기자 kej@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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