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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신동호 거취는?… 최승호 MBC 사장 "책임 묻고 새로운 체제 마련"

기사승인 2017.12.08  09: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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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신임 MBC 사장이 배현진 뉴스데스크 앵커의 거취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사진출처=MBC 방송>

[이뉴스투데이 서믿음 기자] 최승호 신임 MBC 사장이 배현진 뉴스데스크 앵커의 거취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8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최 사장은 "신동호 국장에겐 책임을 묻고, 배현진 아나운서 관련해서는 새로운 앵커 체제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사장은 "신동호 국장의 경우 무려 11명의 MBC 얼굴이었던 아나운서들이 떠나가도록 만들고, 십여명의 아나운서들을 부당 전보되도록 하는데 상당한 책임이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며 "합당한 절차를 거쳐 충분히 조사하고 책임을 물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뉴스데스크를 맡고 있는) 배현진 앵커는 보도본부에서 새로운 앵커 체제를 마련하리라고 본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최 사장은 MBC 조직 내부 갈등을 어떻게 풀 것인가하는 질문에 "조직 대표로서 진정성을 가지고 한분, 한분의 마음에 다가가서 풀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향후) 조직 인사에서 간부와 제가 같이 노력하면서 잘못한 사람에게 책임을 묻는 과정 속에서 응어리나 이런 것들이 풀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서믿음 기자 dseo@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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