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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2억불 수출탑' 수상

기사승인 2017.12.08  08: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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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 지난해 2억불이 넘는 수출실적을 달성해 최근 제54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한국무역협회로부터 ‘2억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유한양행>

[이뉴스투데이 오복음 기자] 유한양행이 지난해 2억불이 넘는 수출실적을 달성해 최근 제54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한국무역협회로부터 ‘2억불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무역협회는 매년 무역의 날을 맞아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증대에 기여한 업체를 선정해 시상하는데, 유한양행은 지난 2007년 ‘5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이래 2008년 ‘7천만불 수출탑, 2013년 ‘1억불 수출탑’을 받은

바 있으며, 올해에도 ‘2억불 수출탑’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한양행은 글로벌 제약기업에 신약 원료를 중심으로 의약품을 개발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말까지 에이즈 치료제, C형 간염 치료제 그리고 신규 프로젝트들의 판매 증가로 2억불 이상의 수출을 달성했다.

유한양행은 고(故) 유일한 박사가 ‘건강한 국민만이 빼앗긴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애국적 신념과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게 도움을 주자’라는 애족적 정신으로 1926년 창립한 이래, 우수 의약품의 생산과 공급을 통한 국민 보건 향상과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특히 항생제, 에이즈치료제, C형 간염치료제, 관절염 치료제 등 핵심 원료의약품을 해외 선진시장에 공급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오복음 기자 perpect_knight@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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