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하이트진로, 소주 '참나무통 맑은이슬' 출시

기사승인 2017.12.07  16:47:17

공유
default_news_ad2

[이뉴스투데이 유경아 기자] 하이트진로는 참나무통 숙성원액을 블렌딩한 소주 '참나무통 맑은이슬'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참나무통 맑은이슬'은 주정을 베이스로 하는 소주에 참나무통에서 3년 이상 숙성한 쌀 발효 증류 원액을 블렌딩해 목통의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끝 맛을 강조한 게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알코올 도수 16도, 300㎖ 용량이다. 출고가는 1443원이며, 수도권 유흥 업소에 우선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정식 출시는 오는 14일이다.

특히 하이트진로는 1990년대 인기를 모은 '참나무통 맑은소주' 재출시 요구에 따라 선보이는 것이다. 고가의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의 가격적인 부담을 줄이고 대중적인 소주가 지니지 못한 은은한 풍미를 더해 준(準)프리미엄급 제품으로 출시된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품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특히 직장인들과 여성층을 공략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프리미엄 소주 인지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참나무통 맑은이슬의 모델로 배우 김희선을 발탁하고 이달 20일 TV 광고 방영을 시작한다. 

유경아 기자 yooka@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