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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부산대 발전기금 1억 기부

기사승인 2017.12.07  17: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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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부산대학교 총장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출연식에서 전호환 부산대 총장(왼쪽)과 최병오 패션그룹 형지 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패션그룹형지>

[이뉴스투데이 김은지 기자]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부산대학교에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 형지는 7일 부산대 총장실에서 발전기금 출연식을 열고 전호환 부산대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산 출신인 최 회장은 그동안 고향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쳐왔다. 지난 3월에는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 쇼핑몰이자 문화공간인 ‘아트몰링’을 오픈하는 등 부산·경남을 중심으로 유통 사업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최 회장은 “뉴노멀 시대에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데 발전기금이 쓰이길 바란다”며 “고향의 거점 국립대학인 부산대가 지역을 넘어 세계적 명문대학으로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부산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60기로 지난해 3월부터 부산대 경영대학원 AMP 총동창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최 회장은 부산대 이외에도 서울대, 단국대, 숙명여대, 전주대 등 국내 주요대학에 강의실 설립과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 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은지 기자 kej@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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