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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평창' 특수...'평창 스니커즈' 예약만 8만 켤레 넘어

기사승인 2017.12.07  16: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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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평창 롱패딩'에 이어 천연 소가죽 소재 '평창 스니커즈'를 기획상품으로 내놨다. 해당 스니커즈는 신발 뒤축에 평창올림픽 슬로건 'Passion. Connected.'를 새겼다. <사진제공 = 롯데백화점>

[이뉴스투데이 이호영 기자] 롯데백화점이 평창올림픽 기획상품으로 선보인 '평창 스니커즈'가 사전 예약만 8만 켤레를 넘어섰다. 롯데백화점이 평창 '롱패딩'에 이어 '스니커즈'까지 '평창' 특수를 맞고 있다.

7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1일부터 이날까지 '평창 스니커즈'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이날 정오 기준 초기 생산 물량 5만 켤레 주문이 완료됐다. 오후 3시 30분까지 모두 8만5000 켤레가 사전 예약된 상태다. 

롯데백화점은 밤 12시까지 예약을 받고 초기 생산 물량을 넘어선 수량은 추가 생산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스니커즈는 롯데백화점이 '롱패딩'에 이어 가성비 좋은 '스니커즈'를 올림픽 기획상품으로 내놓은 것이다. 

천연 소가죽 소재로 크기는 220∼280mm까지 10mm 단위로 출시할 계획이다. 디자인은 신발 뒤축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슬로건 'Passion. Connected.'를 새겼다.

가격은 1켤레당 5만원이다. 소가죽 소재 다른 스니커즈보다 50~70% 저렴하다.

평창 동계올림픽 총괄 라이선스 사업권자인 롯데백화점은 롱패딩과 스니커즈 외에  '손가락 하트' 장갑과 마스코트 인형, 스노우볼, 마그넷 등 여러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800여개 품목을 전국 30여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스토어'에서 선보이고 있다. 

이호영 기자 ehy47@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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