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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워너비' 2회차 방송 진행

기사승인 2017.12.07  15: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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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가 이엔티팩토리, JTBC와 함께하는 새 예능 프로그램 ‘워너비(WANNA B)’ 2회차 방송을 진행한다 <사진제공=아프리카TV>

[이뉴스투데이 오복음 기자] 아프리카TV가 이엔티팩토리, JTBC와 함께하는 새 예능 프로그램 ‘워너비(WANNA B)’ 2회차 방송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2회차 방송에서는 본선 진출자 87개 팀이 모두 공개되며, 본격 콘텐츠 배틀의 출발을 알린다.

아프리카TV에 따르면 2회차 방송에 앞서, 같은 날 밤 11시 30분부터 50분간은 멘토 BJ와 워너비의 출연진이자 조이(Joy) 콘텐츠 국장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그룹 쿨의 리더 이재훈이 멘토 BJ와 함께 아프리카TV에서 합동 사전 방송을 진행한다.

게임 마니아로 알려진 이재훈이 아프리카TV에서 시청자들과 어떤 소통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킬 지 관심이 모아진다. 연말을 훈훈하게 달굴 깜짝 선물도 준비했다.

지난 30일(목)에 방영된 1회차는 JTBC와 아프리카TV에서 동시 생방송 됐다. 특히, 아프리카TV에서 끊임없는 ‘도전’ 방송의 키워드로 떠오른 ‘BJ윽박’이 그룹 god의 리더, 박준형 라이프(Life) 국장의 선택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BJ윽박은 땅을 파서 황토방 만들기, 나무목재로 거북선 만들기 등 주로 야외에서 진행하는 도전 방송으로 아프리카TV 시청자들에게 ‘자연의 왕’ 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박준형은 BJ윽박을 선택한 이유로, 본연의 즐거움을 담은 솔직한 콘텐츠에 매력을 느꼈고,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안승환 아프리카TV 엔터테인먼트사업팀 팀장은 “2회차 방송에서는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 BJ를 포함해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오직 콘텐츠로만 승부하는 완전히 새로운 형식의 배틀을 시작할 것” 이라며 “어떤 예비 1인 미디어 스타가 본선에 진출하게 될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워너비는 예선 진출자들이 회차별 주제에 맞는 콘텐츠 제작 미션을 부여 받고, 분야별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콘텐츠를 제작, 심사를 통해 상위 라운드에 진출한다. 이휘재가 MC를 맡고 가수 이재훈, 가수 박준형, 강주연 JTBC플러스엔터트렌드 채널 본부장, 차인선 쎄씨 매거진 편집장이 멘토이자 국장 역할을 담당한다.

오복음 기자 perpect_knight@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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