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엠디웰, 바비다 녹차라떼 맛 쉐이크 출시

기사승인 2017.12.07  16:11:10

공유
default_news_ad2
<사진제공=매일유업>

[이뉴스투데이 유경아 기자] 매일유업과 대웅제약이 공동 설립한 엠디웰이 영양 완성도를 높인 신제품 바비다 녹차라떼 맛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고단백 고식이섬유의 영양 쉐이크 바비다 녹차라떼 맛은 10년 이상 특수의료용도식품을 주력 개발해온 엠디웰의 야심작으로 스틱형 42g 한 포에 우유 400mL 분량의 단백질을 담고 있다. 파우더에는 현미 플레이크가 더해졌다.

하루 권장량의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식이섬유, 비타민B군과 비타민C, 나이아신 등 비타민이 함유돼 있어 영양 불균형에 빠지기 쉬운 현대인의 간편한 건강 관리를 돕는다. 거기에 한국인 90%이상이 결핍으로 알려진 비타민D, 아연, 마그네슘도 담아 영양의 완성도를 높였다.

영양소는 담았지만, 열량은 높지 않아 바비다 녹차라떼 맛 한 포의 칼로리는 1잔 당 160kcal로, 쌀밥 한 공기(300kcal)나 바나나 2개(185kcal)보다 낮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엠디웰에서는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유업에서 운영하는 매일아이를 통해 12월 17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총 30명을 모집하며, 제품 수령 후 리뷰를 작성하면 동일품을 100% 추가로 증정한다.

제품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엠디웰 쇼핑몰이나 매일아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경아 기자 yooka@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