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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강원도 자원봉사자 공식 출범

기사승인 2017.11.15  17: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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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18개시군, 자원봉사자 1000여명 참석

15일 강원랜드 컨벤션호텔에서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 김동일 강원도의장, 전정환 정선군수, 김옥휘 정선군의장 등과 18개 시·군 자원봉사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강원도 지역 자원봉사자 출범 선포식이 열리고 있다.

[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우정자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와 패럴림픽 대회 기간 강원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도의 따뜻함과 아름다움을 선사할 자원봉사자가 15일 강원랜드 컨벤션센터에서 공식 출범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 김동일 강원도의장, 전정환 정선군수, 김옥휘 정선군의장 등과 18개 시·군 자원봉사자 1000여명이 참석했다.  

정만호 경제부지사는 “자원봉사자의 열정과 헌신이 평창을 환하게 밝혀줄 것”이라며 “현장에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느끼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강원도의장은 “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서는 자원봉사자들의 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정환 정선군수는 “정선을 찾아주신 자원봉사자들을 환영한다. 어머니 품과 같은 아리랑과 함께 동계올림픽을 반드시 성공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식전행사로 사물놀이와 퓨전국악 공연이 펼쳐지고 공식행사에서는 그간 추진경과 안내와 자원봉사자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15일 강원랜드 컨벤션호텔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강원도 지역 자원봉사자 발대식에서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와 박종인 강원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이 성화봉송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이어 자원봉사자들이 올림픽 기간 착용할 1인 8종의 단체복을 선보이고 결의문 낭독과 성화봉송 퍼포먼스 등을 통해 성공개최 결의를 다졌다.

특히 내빈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단합 퍼포먼스를 펼치며 성공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선포하고 초청가수 홍진영과 치어리딩 우승팀 ‘꾼하고 들아 평창가자!’의 공연으로 발대식을 축하했다.

도는 앞으로 내년 1월 현장 직무교육을 마지막으로 자원봉사자 육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자들은 2018년 2월 5일부터 세계 각국 선수단과 관광객들에게 따듯한 미소로 평창과 강원도를 안내할 계획이다. 

박종인 강원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세계적인 축제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 여러분 축하드린다”며 “대한민국의 대표로서 중요한 임무를 맡은 만큼 아름다운 미소와 친절을 보여줘 좋은 이미지 남길 수 있도록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15일 강원랜드 컨벤션호텔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강원도 지역 자원봉사자 발대식에서 치어리딩 우승팀 ‘꾼하고 들아 평창가자!’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우정자 기자 wooj2705@naver.com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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