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네이버, '제4회 앙트십 코리아 컨퍼런스'서 '뷰스타' 성장 사례 발표

기사승인 2017.11.15  15:19:52

공유
default_news_ad2
네이버 뷰스타 <사진제공=네이버>

[이뉴스투데이 오복음 기자] 스타트업얼라이언스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네이버가 후원하는 '제 4회 앙트십 코리아 컨퍼런스'가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진행됐다고 15일 네이버가 밝혔다.  

‘앙트십 코리아 컨퍼런스’는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기업 및 학계 전문가들이 모여 다양한 전략을 공유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나누는 행사다.

네이버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역량있는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기업가 정신을 가지고 네이버와 함께 성장한 사례에 대해 소개했다.  

발표를 맡은 네이버 뷰티 김민정 리더에 따르면, 올해 네이버 모바일에서의 뷰티 키워드 검색량은 일 550만건으로, 작년 대비 122% 증가했다.

네이버는 뷰티콘텐츠에 대한 이용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재능있는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더 많은 이용자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모바일 네이버의 ‘패션뷰티판’, ‘뷰티윈도’, ‘뷰티TV’, ‘V Beauty’ 등 뷰티 콘텐츠 영역을 확대했다.

또 ‘네이버 뷰스타’ 프로그램을 통해 1인 창작자들에게 검색 데이터 활용 등 콘텐츠 제작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뷰티 전문 교육을 제공하고, 동영상 콘텐츠 창작자에게는 1인 창작자스튜디오를 지원했다. 

현재 네이버에서 활동하고 있는 ‘네이버 뷰스타’는 880명으로, 뷰스타 프로그램을 처음 시작한 2016년 3월 대비 17배 증가했다. 내년 1월까지 총 1000명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한 뷰스타들의 다양한 성공 사례도 주목받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무용 강사였던 ‘엠마뷰티’는 ‘네이버 뷰스타’를 통해 뷰티 크리에이터로 성장하며, 월 수익도 300배 가까이 성장했다.

청년 농사꾼이었던 ‘주민님아’는 지난 해 ‘뷰스타 TOP3’에 선정된 이후, 남성 헤어 전문 뷰티 크리에이터로서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주민님아’는 일반 이용자들이 따라하기 쉬운 헤어 스타일링 팁을 소개하며 인기를 얻어 블로그 방문자 수가 2년만에 1,000만 명을 넘어섰으며, 현재는 자신만의 브랜드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네이버는 창작자들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10월 말에는 베트남에서 ‘K뷰티 콘서트’를 개최, ‘콩슈니’, ‘민가든’ 등 네이버 뷰스타들이 베트남 팬들과 오프라인에서 직접 소통하고, 나아가 현지에 진출한 K뷰티 브랜드와 협업하며 글로벌 진출의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도왔다.

​김민정 네이버 뷰티 리더는 “네이버 뷰스타는 네이버 플랫폼을 기반으로,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통해 업계 저변 확대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며 “앞으로도 네이버는 역량있는 창작자들과 함께 성장하며,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들을 함께 고민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오복음 기자 perpect_knight@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