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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체류형 관광지 탈바꿈 위해 부산·경남권 공약

기사승인 2017.11.15  15: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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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광주전남취재본부 신영삼 기자]전남 목포시가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부산·경남권을 공략했다.

목포시는 15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부산·경상권 여행사 대표와 언론인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관광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다양한 역사문화와 예술, 관광자원을 보유한 관광도시로서의 면모를 면밀히 소개했다. 근대문화유산, 춤추는 바다분수, 4계절 축제 프로그램 등 목포만의 비교 우위 관광 컨텐츠를 중점 홍보하는데 주력했고 특히 내년 8월 개통될 해상케이블카에 대해 자세히 안내했다.

이와 함께 최근 새롭게 조성된 전국 최대 규모의 카톨릭 성지인 산정동성당과 레지오마리애 기념관 등 남도성지순례 관광상품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호감을 이끌어냈다.

여행사 대표들은 눈에 띄게 발전해가는 목포의 관광 인프라와 접근성, 숨은 관광자원에 대해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을 통한 관광객 유치에 의지를 표명했다.

또 목포를 비롯한 인근지역과의 1박 2일, 2박 3일 등 체류형 관광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각별한 관심을 드러냈다.

박홍률 시장은 “해양관광도시 목포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해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를 당부했다. 해상케이블카의 내년 개통에 대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홍보 마케팅을 펼쳐 관광도시 목포의 존재감을 부각시켜가겠다”고 밝혔다.

신영삼 기자 pst032@naver.com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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