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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 "中 특사, 17일 방북해 전국대표회의 성과 설명"

기사승인 2017.11.15  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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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해 5월 중국 베이징에서 리수용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사진 왼쪽)이 쑹타오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과 악수하는 모습. <사진출처=뉴시스>

[이뉴스투데이 서믿음 기자]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 쑹타오(宋濤) 부장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의 특사로 오는 17일 방북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15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관영 신화통신은 "쑹 부장이 지난달 제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회의 성과를 설명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의제는 밝히지 않았다. 

쑹 부장은 대북 정책을 포함해 중국 공산당 대외정책을 총괄하는 사령탑을 맡고 있으며, 이번 방문은 지난 2015년 10월 류윈산 중국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 방북 이후 첫 장관급 인사 파견으로 전해졌다.  

서믿음 기자 dseo@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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