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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이명박 전 대통령 귀국에 예언 발언?… '이번에도 적중할까?'

기사승인 2017.11.15  1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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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트위터 캡처>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정청래 전 의원이 이명박 전 대통령이 귀국했다는 소식에 검찰 포토라인에 설 것으로 보인다고 예언했다.

14일 정청래 전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명박은 언제쯤 검찰소환장을 받을까?"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

정 전 의원은 "이시대 참예언가로서 예언합니다. 이것저것 다 따져봤을때 정기국회 끝나고 내년 1월쯤 검찰 포토라인에 서지않을까 예측합니다. 감이 그렇게 왔습니다. 예언 끝"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정청래 전 의원은 '이준서 구속에 따른 안철수 예상 발언' '민주당 호남경선 문재인 압승' ' 박근혜 구속영장 청구'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날짜' 등을 예언한 바 있다.

한편,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에 불쾌감을 표시하며 출국한 이명박 전 대통령이 15일 귀국하면서 아무런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공항을 빠져나갔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바레인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는 기자들의 질문세례에 특별한 답 없이 "수고하세요"라고 간단하게 답한 뒤 차를 타고 빠져나갔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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