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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행구수변공원 확장 조성 추진

기사승인 2017.11.15  13: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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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원창묵 원주시장이 시청 브리핑실에서 행구수변공원 확장 추진 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이지훈 기자] 원주시가 행구수변공원에 주차장, 간이천문대 및 둘레숲길 등 확장 조성을 추진한다.

15일 원창묵 원주시장은 브리핑을 열고 “행구수변공원은 수많은 시민이 즐겨 찾는 원주의 명소가 됐고 혁신도시가 인접해 있어 방문객도 나날이 늘고 있다”며 “그만큼 시민에게 사랑 받는 쉼터가 됐다는 의미지만 이제는 ‘공원이 협소하다’, ‘주차장이 부족하다’는 민원이 많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공원 4만9183㎡에 추가로 9만2627㎡를 더해 총 14만1810㎡의 공원으로 조성한다”고 말했다.

추가 부지는 주로 야산으로 주차 수요가 크지 않은 둘레숲길과 간이천문대 등을 설치한다.

주차 면수도 현재 257면의 주차장에 200면을 추가로 확보해 총 457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도록 확대한다.

시는 우선 내년 주차장을 먼저 조성하고 둘레숲길과 간이천문대 등 시설은 국비나 도비를 확보하기 위해 정부 공모사업에 응모하고 2020년까지 연차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원 시장은 “행구수변공원 확장으로 시민에게 더 큰 만족을 주고 주차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j33611@naver.com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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