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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귀순 병사, 2차 수술 오후 1시께 끝… 3시 30분께 브리핑 예정

기사승인 2017.11.15  13: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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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공동경비구역(JSA)으로 귀순하다 총상을 입은 북한군 병사의 2차 수술이 오후 1시께 끝났다.  <사진출처=뉴시스>

[이뉴스투데이 서믿음 기자] 지난 13일 공동경비구역(JSA)으로 귀순하다 총상을 입은 북한군 병사의 2차 수술이 오후 1시께 끝났다. 

15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경기남부 권역외상센터 아주대병원에서 수술이 진행돼 3시간 30분만이 오후 1시께 끝났다. 1차 수술을 집도했던 이국종 교수가 메스를 잡았고 상태가 악화로 진행된 긴급 수술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아주대병원 관계자는 "2차 수술은 정형외과적 수술로, 손상된 조직 절제가 이뤄질 것"이라며 "수술이 끝나면 집도의인 이국종 교수가 수술결과 및 환자 상태에 대해 브리핑 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국종 교수는 오후 3시 30분 수술 경과, 환자 상태 등을 브리핑할 예정이다. 

한편, 북한군 귀순 병사는 지난 13일 오후 3시 31분께 JSA에서 남측으로 넘어오다 북한군 총격에 팔꿈치와 어깨, 복부 등 5~6곳에 총상을 입었다. 이후 미 육군 의무항공대가 후송해 긴급 수술을 진행했고, 장기 손상이 심해 개복 상태로 추이를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믿음 기자 dseo@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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