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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온스테이지 7주년… 뮤지션 379개팀 1169개 라이브 영상 소개

기사승인 2017.11.15  1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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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문화재단은 비주류 인디 음악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인 온스테이지가 7주년을 맞았다 <사진제공=네이버>

[이뉴스투데이 오복음 기자] 네이버문화재단은 비주류 인디 음악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인 온스테이지가 7주년을 맞았다고 15일 밝혔다.

네이버문화재단은 지난 2010년 11월, 대중에게 알려진 뮤지션이 아니면 대중과 만나는 기회조차 갖기 어려운 현실에서 음악성이 있는 인디 뮤지션들이 자신의 음악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온스테이지를 선보였다.

온스테이지는 2010년 11월부터 지금까지 뮤지션 379팀의 1169개 라이브 영상을 대중들에게 소개했다. 또한 인디 뮤지션이 대중과 직접 만날 수 있도록 총 95회의 라이브 공연을 지원했다.

올해 7주년을 맞아 온스테이지는 다시 보고 싶은 ‘온스테이지 리마스터’ 영상 콘텐츠를 제작, 공개하는 한편, ‘온스테이지 라이브’ 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다.

네이버문화재단은 온스테이지를 거쳐간 뮤지션 중 다시 보고 싶은 ‘리마스터’ 뮤지션 7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온스테이지 리마스터 영상은 지난 14일 라벤타나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공개된다. 

오는 21일에는 브로콜리 너마저, 28일에는 이디오테잎의 리마스터 영상이 공개되고 12월에는 3호선 버터플라이, 선우정아, 자이언티, 아이엠낫의 영상이 공개된다.

2010년 11월 온스테이지 첫 번째 뮤지션으로 참여했던 라벤타나는 이번 ‘리마스터’ 선정에 대해 “7년 전 온스테이지 첫 영상과는 굉장히 다른 분위기의 음악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온스테이지를 통해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온스테이지 오는 30일(목) 오후 8시부터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온스테이지 7주년 공연을 열고 온라인 생중계한다. 

자이언티, 소란, 안녕하신가영, 에이퍼즈가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네이버 예약에서 가능하며, 2차 티켓 오픈은 20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공연 수익금은 전액 뮤지션들에게 환원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온스테이지 라이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아 네이버문화재단 팀장은 “온스테이지의 묘미는 인디 뮤지션의 라이브를 들을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미처 알지 못했던 숨은 음악을 발견하는 기쁨에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실력 있는 인디 뮤지션을 발굴해 대중과 만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복음 기자 perpect_knight@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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