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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헌, FA시장 나선다… 두산 김태룡 단장 "오버 페이 없다"

기사승인 2017.11.15  10: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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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민병헌이 FA에 시장에 나선다.

15일 스포츠월드는 김태룡 두산 단장의 말을 빌려 "민병헌이 구단 사무실로 와서 한 번 만낫는데 시장 상황을 파악해본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산은 FA 평가를 받고 싶다는 민병헌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으며, 재게약 협상 시에도 오퍼 페이는 절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룡 단장은 "요즘은 우선 협상이 사라졌기 때문에 시장에 나갔다가 오더라도 불이익은 없다. 우리는 우리가 정해 놓은 선이 있다. 선을 넘기지는 않는다. 오버 페이는 않겠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민병헌은 올 시즌 123경기에 출전했으며, 타율 .304 홈런 14 안타 136 타점 71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민병헌은 2013년부터 5시즌 연속으로 3할대 타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중견수와 우익수 수비가 가능한대다 클러치 능력까지 겸비해 대형 예비FA로 평가받고 있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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