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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귀순 병사, 엘리트 부사관 추정… 'JSA 특성 고려'

기사승인 2017.11.15  09: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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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북한군 귀순 병사가 엘리트 부사관일 가능성이 높아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15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복수의 대북 소식통의 말을 빌려 "지난 13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을 넘어 귀순한 병사가 일반병이 아닌 부사관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이어 "특수 업무를 띄는 JSA 특성상 북한은 주로 일반병보다 부사관을 배치되며, 인기가 높은 근무지로 비교적 좋은 출신들이나 충성심 높은 집안의 자식들을 특별 선별해 배치한다"고 보도했다.

현재 북한군 귀순 병사는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술을 한 이국종 교수는 "장기 오염 외에 출혈이 심한 쇼크 상태에서 수술했기 때문에 상처가 잘 낫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북한군 병사는 지난 13일 오후 3시 31분께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했다. 당시 병사는 북한군의 총격을 받아 몸 5∼6군데에 총상을 입고 쓰러진 채 발견됐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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