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동해시,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기사승인 2017.11.15  09:23:22

공유
default_news_ad2

[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어경인 기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보건복지부 정책에 따라 이달부터 기존 부양의무자 기준에 미달돼 기초수급 혜택을 받지 못하는 노인·중증장애인 가구에 대한 기초 생활 보장 지원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준 완화로 기초 생활보장 신규신청 가구와 기존 수급자 가구 중 만 65세 이상 노인 또는 중증장애인(장애등급 1~3급)이 포함돼 있다.

또 부양의무자 가구에 기초연금 수급자 또는 장애인연금 수급자, 20세 이하 1~3급(3급은 중복) 중증 장애인이 1인 이상 포함된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기초생활보장 신규 신청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되며 기존 기초생활수급자는 별도의 신청이 하지 않아도 된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그 동안 실질적으로 부양의무자로부터 도움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던 가구가 이번 제도 완화를 통해 많이 발굴돼 보호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어경인 기자 eo4105@naver.com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