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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9일까지 '24주년' 개점 기념...연중 최대 '최저가' 할인

기사승인 2017.11.15  09: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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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이마트>

[이뉴스투데이 이호영 기자] 이마트(대표 이갑수)는 16∼29일 연중 최대 규모 '창립 24주년 기념행사'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주일 단위로 2차례 진행한다. 1차는 16∼22일 소비자 구매가 집중되는 주요 생필품 위주로 연다. 

연중 최저가 수준의 11월 개점 행사를 위해 이마트는 지난 약 3∼10개월간 협력사와 상품 선정, 물량 등 사전 기획에 매달려왔다. 

통상 11월이 10월 명절부터 12월 연말까지 비수기인 만큼 대대적인 행사를 진행,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려 내수 활성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올해는 카테고리별 구매가 가장 많은 상품 혜택을 강화, 체감 물가를 낮추는 데 초점을 뒀다. 신신식품군에서 구입이 가장 많은 상품은 계란이다. 과일은 바나나, 축산은 삼겹살, 수산에서는 갈치가 구입 1위다. 

이에 따라 계란은 알찬란 30구를 3880원, 연중 최저가에 판매한다. 전 품목 할인율을 보면 과일 구입 1위 바나나 30%, 축산 1위 삼겹살 40%, 수산 갈치는 40%다. 

가공식품·생활용품 부문은 24주년 행사에서 가장 큰 혜택을 준비했다. 가공식품군 구입 1위 스낵은 이마트 전 카테고리를 통틀어서도 1위다. 

이에 따라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롯데·오리온·해태·크라운·농심 제과 5개사 인기 스낵 33종 가운데 2개를 고르면 30%, 3개 고르면 40% 할인해준다. 

뷰티케어 구입 1위는 샴푸·린스 등 헤어케어 상품이다. 행사에서는 아모레 려 진결모 샴푸 490ml 등 샴푸·트리트먼트 40여종을 '1+1' 행사가에 판매한다. 

세제군은 세탁세제, 리빙군은 건전지를 가장 많이 구입한다. 행사에서는 퍼실파워젤 2.7l 2개와 핸드 카트를 기획팩으로 묶어 2만2900원에 판매한다. 리빙 건전지는 듀라셀 건전지 12개들이 제품을 2개 이상 구입하면 반값 할인해준다. 

이외 가전도 삼성전자 TV·냉장고·세탁기 등 24 가지 품목을 행사가에 판매한다. 데이즈(DAIZ) 롱다운코트를 4만원 할인된 8만9000원에 선보이는 등 패션군도 할인 판매한다. 

레고 제품은 16∼19일 전 품목 30% 할인한다. 턱받이·유아용컵·치발기 등 3개 1만2400원이다. 생활용품군 생리대 50여종, 바디워시 30여종, 주방세제 16종은 '1+1' 행사를 진행한다.

이호영 기자 ehy47@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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