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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남편, 훈훈한 외모 '심쿵'… 손수 지은 대저택 공개 '입이 쩍'

기사승인 2017.11.15  0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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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tvN 화면캡처>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남상미 남편이 훈훈한 외모와 함께 두 사람이 손수 지은 양평 주택이 눈길을 끈다.

14일 방송될 tvN <집밥 백선생3>에서 남상미 부부의 경기도 양평의 집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상미는 양평에 있는 자신을 집을 2년 동안 한 땀 한 땀 직접 지었다고 밝혀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남상미 하우스는 통유리로 돼 있어 채광도 좋고, 심플한 인테리어가 편안함을 더했다.

<사진출처=tvN 화면캡처>

한편, 남상미는 훈훈한 외모의 남편 자랑도 잊지 않았다.

남상미는 "첫 모습이 되게 건강했다. 집에 갈 때 뭘 사서 가지 않나. 근데 귤박스를 들고 나타난 거다. 보통은 향초, 와인 사 오지 않나. 그게 너무 건강해 보이더라. ‘마인드가 건강하구나!’라는 게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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