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이바노비치, 손흥민 '극찬'… "막아내기 어려운 선수"

기사승인 2017.11.15  08:59:10

공유
default_news_ad2
세르비아 축구 대표팀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 선수가 손흥민을 극찬했다. 사진은 14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세르비아의 경기, 1 대 1 무승부로 경기를 마친 양팀 선수들이 서로 격려하는 모습. <사진출처=뉴시스>

[이뉴스투데이 서믿음 기자] 세르비아 축구 대표팀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 선수가 손흥민을 극찬했다. 

15일 OSEN에 따르면 전날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진 한국과 세르비아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이바노비치는 "한국은 괜찮은 능력을 가진 팀이다. 이번 2연전서 나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손흥민 선수를 직접 언급하며, "손흥민은 정말 대단한 선수다. 막아내기 정말 힘든 선수라고 생각한다"며 "공간을 주면 언제든지 골문을 위협하는 선수다"라고 치켜세웠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수차례 상대팀 수비수를 재치며 골문을 노크했고, 전반 30분과 43분에는 위력적인 슈팅으로 상대팀 간담을 서늘케 했다. 

승부는 1대 1 무승부로 끝이났고, 경기 후 손흥민은 세르비아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뉴스투데이 서믿음 기자] 세르비아 축구 대표팀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 선수가 손흥민을 극찬했다. 

15일 OSEN에 따르면 전날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진 한국과 세르비아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이바노비치는 "한국은 괜찮은 능력을 가진 팀이다. 이번 2연전서 나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손흥민 선수를 직접 언급하며, "손흥민은 정말 대단한 선수다. 막아내기 정말 힘든 선수라고 생각한다"며 "공간을 주면 언제든지 골문을 위협하는 선수다"라고 치켜세웠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수차례 상대팀 수비수를 재치며 골문을 노크했고, 전반 30분과 43분에는 위력적인 슈팅으로 상대팀 간담을 서늘케 했다. 

승부는 1대 1 무승부로 끝이났고, 경기 후 손흥민은 세르비아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어제 평가전에 앞서 세르비아 주장 브라니슬라브 이바노비치(제니트)의 센추리 클럽 가입을 축하하는 행사가 치러져 눈길을 끌었다. 센추리 클럽은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 그룹을 뜻하며, 어제 경기로 이바노비치는 100경기를 달성했다. 

이바노비치는 지난 2008년 1월부터 지난 시즌까지 첼시에서 활약하며 손흥민과 EPL을 함께 뛰기도 했다. 

서믿음 기자 dseo@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