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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오른 은행연합회장 차기 회장 선출…첫 이사회 열려

기사승인 2017.11.15  08: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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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명 은행장 각각 1명씩 추천…이동걸 산은행장 포함 7명 참석

[이뉴스투데이 유제원 기자]전국은행연합회가 차기 회장에 대한 인선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

은행연합회는 15일 오전 7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차기 회장 후보군을 추천받는 첫 이사회를 열었다.회의 내용은 비공개로 진행한다.

현재 은행연합회 이사회는 총 11명의 은행장으로 구성돼 있다.이 자리에는 이동걸 산업은행장, 윤종규 KB국민은행장, 위성호 신한은행장,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이경섭 NH농협은행장, 박종복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SC제일은행), 빈대인 부산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하영구 현 은행연합회장의 임기는 이달 말 끝난다.

하영구 은행연합회장

차기 회장 후보로는 홍재형 전 부총리, 김창록 전 산업은행 총재,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 윤용로 전 기업은행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특히 위성호 신한은행장이 신 전 사장을 추천할지가 관심사다. 지난 2010년 ‘신한 사태’ 이후 지난해 말 7년 만에 우리은행 사외이사로 금융계에 복귀한 신 전 사장이 은행연합회장으로 추대될 경우, 의장은행인 신한은행과의 관계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이유가 존재한다.

은행연합회 이사회는 오늘 차기 회장 후보를 추천받고 27일 다시 정기 이사회를 열어 후보를 정할 예정이다.

유제원 기자 kingheart@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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