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한국VS세르비아' 1대 1, 랴이치 선제골… 구자철 동점골

기사승인 2017.11.14  21:35:22

공유
default_news_ad2
세르비아와 맞붙은 우리 축구국가대표팀이 1대 1로 비등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은 14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세르비아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구자철이 패널티킥을 하는 모습. <사진출처=뉴시스>

[이뉴스투데이 서믿음 기자] 세르비아와 맞붙은 우리 축구국가대표팀이 1대 1로 비등한 경기를 펼치고 있다. 

후반 13분 아뎀 랴이치가 왼쪽 문전에서 날린 오른발 논스톱 슛이 한국팀 골대를 갈랐다. 공격수 알렉사다르 프리요비치가 루카비나에게 패스했고 우리 수비는 중앙 지역으로 침투한 밀리코비치사비치를 제대로 마크하지 못했다. 밀리코비치사비치는 문전 좌측에 있던 랴이치에게 스루패스했고 슈팅으로 연결됐다. 

한국은 거센 역공에 나섰고, 실점 후 2분 만에 동점골을 기록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권창훈이 보낸 패스를 받으려던 구자철이 야고시 부코비치에 밀려 넘어지면서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구차절은 페널티킥 기회를 살려 우측 하단 구석을 겨냥해 명중시켰다. 

서믿음 기자 dseo@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