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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VS세르비아' A매치 평가전, 전반 0대 0 종료… 조현우 '슈퍼세이브'

기사승인 2017.11.14  21: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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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박감 넘치는 팽팽한 경기가 펼쳐졌다.  사진은 14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세르비아의 경기, 대한민국 손흥민이 슛을 하는 모습. <사진출처=뉴시스>

[이뉴스투데이 서믿음 기자] 긴박감 넘치는 팽팽한 경기가 펼쳐졌다. 

14일 오후 8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A매치 평가전 전반경기가 0대 0으로 종료됐다.  

지난 10일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승리를 맛본 후 2연승에 도전한 신태용호는 오늘 경기에서 세르비아와 비등한 경기를 펼치면서 손에 땀을 쥐게 했다. 

한국은 지난 콜롬비아전과 같이 4-4-2 포메이션을 펼쳤다. 손흥민과 구자철이 두톱을 맡았고, 이재성, 기성용, 정우영, 권창훈이 미드필드에 배치됐다. 세르비아는 4-2-3-1 전술로 맞섰고, 프리요비치가 선봉에 섰다. 

세르비아는 전반 20분 아크 정면에서 밀리코비치 사비치가 강력 슈팅을 날리면서 골대 옆그물을 흔들어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7분 뒤 랴이치의 프리킥은 조현우의 슈퍼세이브로 막아냈다. 

한국은 전반 30분 손흥민이 오른쪽 측면으로 흐른 공을 잡아 슛을 날렸지만 골키퍼에서 가로막혔다. 이후 전반 33분 장현수가 기습 슈팅은 골문을 높이 넘어갔다. 

  

서믿음 기자 dseo@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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