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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도 남면을 버리나”…인제 남면주민 항의

기사승인 2017.11.14  20: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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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우정자 기자] 14일 제221회 인제군의회 임시회가 개회됐다. 이어 공유재산심사특별위원회가 시작되려 하자 인제군 남면 주민 30여명이 “군인아파트가 인제읍에 들어서면 남면 주민은 다 죽는다”고 하소연 하며 의원들을 막고 있다. 이날 2017년도 제4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동의안은 가결됐다.

우정자 기자 wooj2705@naver.com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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