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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자동차매매연합회 회장 선거 ‘2파전’

기사승인 2017.11.14  18: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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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이상민 기자] 전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이하 연합회) 20대 회장 선거가 신동재 현 회장과 조경도 인천자동차매매사업조합 이사장간의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14일 연합회에 따르면, 오는 20일 열릴 회장 선거에 ‘4선’의 신 회장과 조 이사장 등 2명이 나란히 입후보했다.

이번 선거는 신 회장의 연임이냐, 조 이사장의 초선 등장이냐를 놓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 회장은 지난 2002년 후 이어 내리 ‘4선 회장’에 당선될 만큼 영남권을 중심으로 지지층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도전하는 조 이사장은 부천·인천지역의 허위·미끼 매물 척결에 앞장 서는 등 업계 현안 해결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왔다는 평가다.

연합회는 전국 17개 시·도조합으로 구성돼 있으며, 신 회장을 포함해 18명의 조합 이사장이 선거권을 갖는다.

이상민 기자 smlee@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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