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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업계, 겨울철 미세먼지 잡는 제품군 봇물

기사승인 2017.11.14  17: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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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다이슨>

[이뉴스투데이 강민수 기자] 가전업계가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계절 겨울을 맞이해 실내 공기질 관리를 돕는 제품군을 내놓으며 경쟁에 나서고 있다. 난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겨울은 중국에서 발생한 먼지가 차갑고 건조한 북서풍에 실려 국내로 유입돼 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히 높아지기 때문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다이슨과 LG전자 등 각 업체들은 실.내외에서 유입 및 발생할 수 있는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발생을 방지할 수 있는 제품을 내놓고 있다.

영국 다이슨 공기청정 냉온풍기인 퓨어 핫앤쿨™ 링크는 공기 중 오염 물질을 감지하고, 실내 공기를 정화하며 지정된 온도를 감시하고 유지한다.

기기 자체 지능적인 공기질 감지 기능과 더불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다이슨 ‘링크 앱’을 통해 보다 손쉽게 실내 공기를 모니터 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필터를 통해 포름알데히드, 벤젠, 생활악취 등의 유해가스를 비롯한 0.1 마이크론 크기의 초미세먼지를 99.95%까지 정화시킨다.

다이슨 집중 분사 기술이 적용돼, 좁은 범위에서 집중적인 난방이 필요할 때는 강력한 직선 기류를 내뿜고, 넓은 범위에서는 공기를 넓은 각도로 분사시켜 공기 순환과 고른 난방을 돕는다.

LG전자의 트롬 스타일러는 실외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제거해 준다.

이 제품은 분당 200회 무빙행어와 물로 만든 트루스팀으로 미세먼지, 냄새, 구김을 제거하며 저온, 건조 기술로 의류를 보송하게 유지시켜 준다.

‘무빙행어’와 ‘트루스팀’이 결합된 ‘미세먼지 코스’를 이용하면 미세먼지 입자를 95.9% 제거 시킬 수 있다.

SK매직 알람쿡 가스레인지는 여러 가지 알림 기능을 장착해 주의를 놓치지 않고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끓이고 알림 모드’를 통해 물이 끓으면 별도의 알림으로 알려준다. 5분, 10분, 15분, 20분까지 별도로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타이머 기능을 갖춰 사용 편의성, 안전성을 갖췄다.

똑똑한 알림 기능으로 탄 음식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을 막는 이 제품은, SK 매직이 특허 출원한 듀얼버너를 장착해 음식물을 중앙까지 골고루 익히면서도 조리 시간은 단축시키는 효율성을 갖췄다.

강민수 기자 sinclair83@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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