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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도 럭키 "한국 온 지 21년… 외국인 중 라면 제일 잘 끓여"

기사승인 2017.11.14  17: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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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인스타그램 캡처>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인도 아재 럭키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마지막 방송 후 소감을 적었다.

최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하면서 인도 아재로 통하고 있는 럭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방송입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글을 올렸다.

럭키는 "인도아재들 오늘 마지막 방송입니다. 우리 여행을 너무나 재미있게 시청해주셔서 감사하고 그리고 정말 고생해주신 어서와 제작진분들도 수고많으셨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 친구 서상구 (Shashank) 강씨 (Kashif) 박구람 (Bikram) you guys were amazing and the real stars of the show !! Chusaeyo ~ one more trip to Korea (I'm just joking)"이라며 많은 사랑을 받은 친구들에게 한국 여행을 한 번 더 권유했다.

럭키는 "10년 지나면 강산해도 바꾼다는데 전 한국에 온지 21년, 별거 없지만 외국인중에서 라면 제일 잘 끓이지않을까싶어요"라면서 "오늘 제가 라면 어떻게 하는지 본방사수 하시고 라면 끓일때 항상 생각나는 노래?? 너라면 할수 있을거야 ~ 너 라면"이라고 재치있는 입담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MBC 에브리원에서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한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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