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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신제품 렌즈 GF45mmF2.8 선봬

기사승인 2017.11.14  17: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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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후지필름>

[이뉴스투데이 강민수 기자]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중형 미러리스 카메라 GFX 50S 교환식 렌즈 라인업으로 스냅 촬영에 적합한 ‘GF45mmF2.8 R WR’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GF45mmF2.8 R WR은 중형 포맷 미러리스 GFX 50S의 교환식 GF 렌즈 시리즈 6번째 제품으로, 스냅 사진 촬영에 적절한 35mm 화각에 해당하는 광각 렌즈다.

8군 11매로 구성돼 있으며, 88mm의 소형 및 490g에 불과한 경량에도 초고화질의 특성을 담아내어 중형 카메라의 영역을 스냅 촬영까지 넓힐 수 있게 됐다.

GF45mmF2.8 R WR은 후지필름 광학 기술이 집약된 색 재현력과 풍부한 계조, 초고화질을 바탕으로 피사체 입체감을 살리고 세부적인 묘사력이 돋보이는 결과물을 구현한다.

다른 GF 렌즈와 마찬가지로 '나노 GI 코팅' 기술을 적용해 빛 손실을 최소화하고, 디스플레이에 잔상이 남는 고스트 현상 및 콘트라스트가 약화되는 플레어 현상까지 효과적으로 잡아냈다.

아울러 방진과 방습 및 영하 10도에서도 견디는 방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같은 성능을 지원하는 GFX 50S와 결합 시, 비 오는 장마철이나 먼지가 많은 야외에서도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카메라 본체 다이얼을 통해 렌즈 조리개 값을 변경할 수 있는 C 위치에 잠금 장치를 추가함으로써 조리개 다이얼의 의도치 않은 움직임을 방지했다.

GF45mmF2.8 R WR은 오는 16일부터 온라인 X 스토어 및 청담동 후지필름 스튜디오와 전국 7개 후지필름 체험존(TP ZONE)에서 GFX 전문가의 상담과 함께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219만9000원이다.

이다 토시히사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대표는 "초고화질을 자랑하는 중형 미러리스의 성능을 일상 스냅 영역에서도 즐길 수 있는 렌즈 출시로 소비자들의 폭 넓은 제품 선택이 가능해졌다"며 "후지필름 GFX 50S를 통한 고화질 사진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GF 렌즈 제품 라인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민수 기자 sinclair83@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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