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정부, '살충제 계란' 추가 검사서 4개 농장 계란 회수·폐기

기사승인 2017.11.14  09:21:34

공유
default_news_ad2
<사진출처=뉴시스>

[이뉴스투데이 유경아 기자] '살충제 계란' 추가 검사 중인 정부가 피프로닐 대사산물이 기준치를 초과한 4개 농장의 계란을 회수해 폐기한다.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10일부터 살충제 검사항목을 확대·적용해 전통시장과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유통되는 계란 80건을 수거해 검사했다. 그 결과 충남 3곳, 전북 1곳 등 총 4개 농가가 생산·유통한 계란에서 피프로닐 설폰이 기준 초과 검출됐다.

회수 대상은 ▲호성농장(난각표시: 11호성) ▲계룡농장(난각표시: 11계룡) ▲재정농장(난각표시: 11재정) ▲사랑농장(난각표시: 12JJE) 등이다.

한편, 정부는 산란계가 과거 피프로닐에 노출된 결과 피프로닐의 대사산물이 계란에 이행된 것으로 보고 현재 원인 조사 중이다.

유경아 기자 yooka@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