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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JSA 귀순' 북한군 병사, 빠른 쾌유 빕니다… 김정은 독재정권 몰락하길"

기사승인 2017.11.14  08: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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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북측 초소에서 귀순한 북한군 하급전사(병사)가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병원 경기남부 권역외상센터로 이송되고 있다. 이날 귀순한 북한군 병사는 귀순 과정에서 총격을 받고 팔꿈치, 어깨 등에 부상을 입었다. <사진출처=뉴시스>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JSA로 귀순한 북한군 병사에 대해 언급했다.

신동욱 총재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JSA 귀순' 북한군 병사, 자유민주주의 품에 안긴 것을 축하하고 빠른 쾌유를 빕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만약 총을 맞은 장소가 남한 땅일 경우 정전협정 위반 꼴이고 국군이 대응사격하지 않은 것은 교전규칙 위반 꼴"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자유를 향한 북한군 귀순이 나비효과처럼 퍼져나가 김정은 독재정권 몰락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북한병사가 13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으로 귀순하는 과정에서 북한군의 총격을 받아 어깨와 팔에 총상을 입어,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병원으로 유엔군사령부에 긴급 후송됐다.

귀순 병사의 수술을 마친 이국종 교수는 14일 오전 0시쯤 "몸 전체에서 최소 5~6발 이상의 총상이 발견됐고, 내장에서 발견된 관통상이 치명상으로 보인다"며 "오늘 수술은 모두 마친 상태"라고 설명했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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