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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인삼엑스포광장에서 가을맞이 공연 즐기세요

기사승인 2017.10.13  22: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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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까지 인삼의 과거와 현재·미래를 한눈에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체험·교역·학술회의 등 대규모 국제행사

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는 완연한 가을을 맞이해 엑스포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국제교역관 앞 쉼터 한켠에서 버스킹과 마술쇼, 버블쇼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

[이뉴스투데이 대전충청취재본부 박희송 기자]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가 완연한 가을을 맞이해 엑스포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국제교역관 앞 쉼터 한켠에서 버스킹과 마술쇼, 버블쇼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13일 충남도에 따르면 먼저 버스킹 공연은 선선한 가을 분위기에 맞춰 추억의 통기타, 발라드 등 감수성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음악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며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오후 3시30분과 오후 5시 두 타임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부모를 따라 엑스포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는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음악과 함께하는 마술쇼와 버블쇼를 준비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마술쇼와 비눗방울 퍼포먼스는 추석 황금연휴 기간 관객들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놀이를 통해 큰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왔다.

쉽게도 마술쇼는 오는 21일, 버블쇼는 20일과 22일 두 차례의 공연밖에 남아있지 않지만 마지막 주말까지도 엑스포장을 찾는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엑스포조직위 관계자는 “좌석을 꽉 메운 관람객들의 즐거운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하고 기쁘다”며 “관람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공연을 통해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인삼산업의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산업박람회 성격의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는 주제관, 영상관, 금산인삼관(상설), 생활문화관, 체험관(인삼체험관, 인삼힐링관), 식물관, 국제교역관, 인삼미래농업관 등 총 9개의 전시관이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오는 23일까지 인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 체험, 교역, 학술회의 등 대규모 국제행사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박희송 기자 heesking@daum.net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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