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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숲체원, 안흥찐빵축제에 부스 참가

기사승인 2017.10.13  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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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까지 산림복지서비스 확산 위한 홍보·체험관 운영…"지역사회의 상생발전에 보탬 되도록 노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국립횡성숲체원이 13~15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찐빵마을에서 진행되는 '제11회 안흥찐빵축제'에 참가, 산림복지서비스 확산을 위한 홍보·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제공=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이뉴스투데이 대전충청취재본부 박희송 기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산림복지진흥원)은 국립횡성숲체원(원장 박원희)이 13~15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찐빵마을에서 진행되는 ‘제11회 안흥찐빵축제’에 참가, 산림복지서비스 확산을 위한 홍보·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축제 참가는 관내 지역사회와 협력방안의 일환으로 방문객들에게 산림복지에 대한 인식 제고와 산림교육·치유경험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횡성숲체원은 이번 축제에서 방문객들에게 기관 홍보와 함께 가족 액자 만들기, 편백 주머니 만들기 등의 산림복지서비스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횡성숲체원은 매년 횡성군에서 주최하는 다양한 축제에 참가, 홍보·체험관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협력한 산림복지서비스 확산에 힘쓰고 있다.

박원희 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체험기회를 늘려 국민들의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것”이라면서 “특히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희송 기자 heesking@daum.net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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