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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장남, 필로폰 밀수·투약 혐의로 구속… 공범 2명 불구속 기소

기사승인 2017.10.13  18: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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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을 밀수해 투약한 혐의로 체포된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아들 A(26)씨가 오늘(13일) 구속됐다. 사진은 긴급체포된 A씨가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에서 조사를 마친 남씨가 성북경찰서로 향하는 차량으로 이동하는 모습. <사진출처=뉴시스>

[이뉴스투데이 서믿음 기자] 마약을 밀수해 투약한 혐의로 체포된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아들 A(26)씨가 오늘(13일) 구속됐다. 

13일 뉴시스에 따르면 A씨는 최근 중국을 다녀오면서 필로폰 4g을 속옷 안에 숨겨 밀반입해 지난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친구 2명과 2g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남씨는 SNS상에서 주변 지인들에게 "(필로폰을 확보하면) 함께 즐기자"라며 마약을 권유하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A씨는 지난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청 부근 노상에서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A씨와 친구사이로 함께 마약을 흡약한 혐의를 받고 있는 B씨와 C씨는 불구속 기소됐다. 

서믿음 기자 dseo@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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