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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 부산디지털대, 미얀마 UIT서 콘텐츠 개발 교육 및 컨설팅 실시

기사승인 2017.10.13  18: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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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부산디지털대학교>

[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부산디지털대학교(BDU)는 2017년 아세안 이러닝 지원사업(ACU Project)의 일환으로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미얀마의 University of Information Technology(UIT)를 직접 방문해 콘텐츠 개발 교육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2차 교육에서는 지난 7월 실시한 1차 교육에 이어 UIT 주관의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교육은 크게 BDU 주관의 이러닝 콘텐츠 개발 교육 및 컨설팅과 UIT 주관의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는 UIT 이러닝 관계자 12명, UT 이러닝 관계자 5명 등 총 17명을 대상으로 이러닝 콘텐츠 개발에 대한 교육 및 컨설팅이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공통과정과 직무별 과정으로 이뤄진다.

공통과정에서는 올해 처음 실시한 프로토타입 사용성 평가에 대한 각 대학별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직무별 교육과정에서는 직무별 개발자들이 그룹 토론을 통해 과목별 오리엔테이션 영상을 제작한다.

또 지난번 교육받은 내용을 심화한 직무별 스킬업 교육도 이뤄진다.

부산디지털대 관계자는 "1차 교육 때 만족도가 높았던 교수법 특강이 2회에 걸쳐 진행되는데, 사례 연구 및 이론 소개 강의로 구성된 이번 특강을 통해 미얀마 교수자들의 교수법 심화 교육에 대한 수요 충족과 교수 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10월 19일에는 UIT가 주관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 실시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는 멘티대학인 Computer University (Maubin)과 Computer University (Hinthada)의 총장과 직무별 담당자들이 참석해 이러닝 콘텐츠 개발에 대한 지식 및 기술을 전수 받게된다. 멘토 대학인 UIT의 직무별 담당자들이 멘티 대학의 이러닝 콘텐츠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직무별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2차 현지교육에서는 지난 1차 교육 때 소개된 새로운 이러닝 콘텐츠 제작방법을 적용해 볼 수 있는 실습 위주의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1차 평가 후 개선된 점과 이후 추가적으로 개선돼야 할 사항에 대한 논의도 이뤄진다.

부산디지털대 관계자는 "콘텐츠 개발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현 시점에서 현재까지 개발된 콘텐츠에 대한 점검 및 개선을 통해 콘텐츠 질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디지털대 학습지원취업정보센터는 지난 9월 16일 첨단 강의실에서 2017학년도 2학기 리더스클럽 팀 리더 임명식 및 교육을 실시했다.

리더스클럽이란 선후배간 교류를 통해 신입생들이 느끼는 대학생활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새로운 대학 생활적응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이다.  팀 리더는 상위 학년으로 1명에 팀원은 9명 내외로 구성된다.

이날 임명식은 경과보고, 임명장 수여, 총장 인사말 등으로 진행됐으며, 1차 교육은 학사행정, 리더활동 내용 등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양상백 총장은 "이 자리에 참석한 분들은 신입생들의 도움을 주는 각 팀의 리더일 뿐만 아니라 부산디지털대학교의 리더로서 활동할 분들"이라며 "리더로 참여한 선배로서 후배들의 사랑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부산디지털대 휴먼서비스대학원은 '화상교육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부산디지털대 관계자는 "이번 화상교육시스템 구축을 통해 '온·오프라인 실시간 스터디'가 가능하게 됐으며, 이는 연구실 또는 강의실 중심으로 실시되던 오프라인 중심의 스터디의 어려움을 극복한 학습자 중심의 새로운 교육적 접근의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태준 휴먼서비스대학원 원장은 "대학원 지도교수별 월 1회 이상의 지도학생 스터디의 실시를 통해 지도교수와 학생간의 면대면의 상호교류 기회를 확대하고 지도학생의 학습의욕 고취와 철저한 졸업논문 지도가 이뤄지고 있다"면서 "온·오프라인 실시간 스터디의 시행을 통해 근거리 학생과 원거리 학생이 동시에 지도교수와 소통할 수 있는 장을 통해 지도교수와 학생, 학생과 학생간의 더욱 활발한 상호교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용호 기자 reporter05@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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