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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朴 전 대통령 구속 기간 연장에 맹비난… "진실은 결코 죽지 않는다"

기사승인 2017.10.13  17: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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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기간이 연장되자 이에 대해 맹비난했다. <사진출처=트위터 캡처>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기간이 연장되자 이에 대해 맹비난했다.

13일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법원 '박근혜 대통령 추가 구속영장' 발부, 신은 죽은 꼴이고 문재인 정권 악의 축 살아 있는 꼴"이라고 文정부를 언급했다.

이어 "하늘이 무섭고 땅이 무서운 꼴이고 양심이 무서운 꼴이다. 재판부 양심팔이 꼴이고 김명수 대법원장 임명장 빚 갚은 꼴"이라며 "진실은 결코 죽지 않는다"라고 법원의 판결에 불쾌한 심경을 그대로 드러냈다.

한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13일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이 인정된다"며 최근 추가 기소된 뇌물 부분 혐의와 관련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에 따라 박 전 대통령은 1심 선고 전까지 최대 6개월 동안 구속 상태가 유지될 수 있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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