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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황금연휴, 국민 10명당 1명꼴로 강원도 방문

기사승인 2017.10.13  18: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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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이숙현 기자] 추석 연휴 기간 강원도를 다녀간 전체 관광객이 국민 10명당 1명꼴인 400만명이 훨씬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강원도 집계에 따르면 추석연휴기간 동안 강원도를 찾은 관광객은 정선 80만명, 속초․양양 77만명, 강릉 65만명, 평창 40만명을 비롯해 춘천34만명, 홍천 22만명 등 총 410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관광객이 찾은 이유를 정선 아리랑제를 비롯해 강릉 커피축제, 양양 송이축제 등 축제를 연휴기간동안 개최한 것과 가족단위 힐링, 체험 등 맞춤형 관광콘텐츠 보유와 서울~양양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성 개선을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 이번 연휴기간동안 6000억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도 관계자는 "다가오는 단풍철 특수를 위해 가을 여행주간(10월21일~11월5일)을 설정해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며 "관광콘텐츠 확충을 통해 강원도를 찾는 관광객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숙현 기자 news205@naver.com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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