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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구속 연장될까?… 박지원 "조작된 세월호 30분 연장 사유"

기사승인 2017.10.13  16: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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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페이스북 캡처>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연장 여부를 두고 국민의 이목이 쏠리고 잇는 가운데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가 이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는 세월호 보고일지 조작과 관련 페이스북을 통해 자기 뜻을 전했다.

박 전 대표는 "조작된 '세월호 30분' 어떻게 이런 천인공노할 조작을 박근혜 전 대통령은 할 수 있었을까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국정농단 재판을 농간하여 구속기한을 넘겨 불구속 재판을 받으려는 그러한 태도도 우리를 실망케 합니다"라며 "제발 마지막 모습이라도 대통령다웠으면 합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조작된 세월호 30분도 구속연장의 사유가 됩니다"라며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구속연장 재판을 받아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 발부 여부가 13일 오후 결정될 예정이며, 만일 구속영장이 다시 발부되면 1심 전까지 최대 6개월 구속기간이 연장되며, 발부되지 않을 경우 16일 밤 12시가 넘어가면 풀려나게 된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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