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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금투협서 베트남 유망기업 IR 설명회 개최

기사승인 2017.10.13  16: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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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산업단지 개발 1위 기업 '낀박시티 개발지주', 대표 수출기업인 '안파 플라스틱' 등 참여

[이뉴스투데이 김채린 기자] 삼성증권(사장 윤용암)은 오는 21일 오후 2시 반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아시아 최고의 성장시장인 베트남의 '유망기업 초청 IR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베트남의 경제 성장을 이끌고 있는 건설, 금융, 제조업 대표 기업이자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3개 기업의 CEO, CFO 등이 직접 나서 기업현황에 대해 소개한다.

특히 베트남 산업단지 개발 1위 기업인 '낀박시티 개발지주', 베트남의 대표 수출기업인 패키징 전문업체 '안파 플라스틱'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IR 설명회에 앞서 진행되는 세미나에는 베트남 전문가인 문기봉 아세안비즈니스센터장이 나와 '베트남 경제 및 산업을 중심으로 한 투자 전망'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또, IR 행사 후에는 오현석 삼성증권 투자전략센터 센터장이 IR 참여기업 외 베트남 주요 유망종목을 소개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앞서 삼성증권은 지난 3월 베트남 주식 중개서비스를 오픈한 이후, 베트남 대표 증권사인 호치민증권과 제휴를 맺고, 현지에 PB연구단을 파견해 신속한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리서치 노력을 전개해 국내에서 가장 높은 베트남주식중개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더불어 삼성증권의 베트남 추천종목은 9월말 기준 누적수익률이 23.5%(3월 20일 중개 오픈 이후)을 기록해 고객들의 수익률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오현석 삼성증권 투자전략센터장은 "베트남은 높은 내수시장 성장과 글로벌 생산기지로서의 강점이 부각되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정부의 성장정책과 금융시장 개방으로 거시건전성이 개선되고 있어 유망 투자처로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고 소개했다.

세미나는 사전예약을 신청한 고객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문의 및 신청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지점·패밀리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김채린 기자 zmf007@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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