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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음주운전' 길, 징역 6월·집행유예 2년… 삼진아웃 적용?

기사승인 2017.10.13  15: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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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시스>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가수 길(40·본명 길성준)이 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13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세번째 음주운전 혐의(도로교통법위반)으로 불구속 기소된 길의 선고공판이 열렸다.

이날 재판부는 "과거 두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적이 있음에도 또 음주운전을 했다"며" "사고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 수치도 높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가 실형이 아닌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받은 것과 관련해 "길이 징역과 금고형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없어 이같이 판단했다"며 "한 번 더 음주운전이 적발된다면 실형을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길은 지난 6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 부근에서 중구 소공로 인근까지 2km 구간을 혈중알코올농도 0.172%로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에서 음주운전해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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