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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Made in Busan 진행

기사승인 2017.10.13  17: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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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부산취재본부 박흥식 기자] 부산시는 2017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이하 BOF)에서 지역의 우수한 공연콘텐츠를 발굴하는 ‘Made in Busan'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Made in Busan'은 시민참여, 지역공연육성, 부산한류활성화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시는 이번 ‘Made in Busan 프로그램'으로 부산 대중문화의 관광상품화에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먼저 ▲시민참여 프로젝트 ‘원아시아 플래시 몹, 대동(大同)을 탐하다’는 지난 9월 23일 부산시민공원 하야리아 잔디광장 일원에서 진행됐다. ‘다양한 색깔, 하나의 아시아’ 주제로 부산지역 예술가, 부산시민, 외국인 등 시민이 참여했다.

다음 ▲지역공연육성 프로젝트 ‘무위 도가의 짓’은 10월 24일부터 10월 27일 4일간 농심호텔 내당에서 전통춤과 전통무대를 구연된다.

마지막으로 ▲부산한류활성화 프로젝트 ‘야류 EDM 페스티벌’은 10월 27일 오후 4시부터 용두산공원에서 진행된다. 부산을 대표하는 중요 무형문화재인 ‘야류’에 글로벌 대중음악 장르 ‘EDM'을 융복합한 새로운 축제가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역의 우수 공연을 부산의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서 발굴하고 국내외 관광객 대상으로 장기 공연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박흥식 기자 hsp01@daum.net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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