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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관리공단, 서울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열어

기사승인 2017.10.13  14: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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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정상명 기자]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오는 16~17일 2일간 서울 능동어린이대공원 후문에서 '미래코와 함께하는 신토불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폐광지역 시·군 농산물에 대한 판로를 지원하고 서울시민에게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며 폐광지역 시·군 14개 농가가 참가한다. 참기름, 더덕, 사과, 오미자, 표고버섯, 블루베리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작년 직거래장터 참여 농가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는 참여 농가 및 직거래장터 규모를 확대했다"며 "향후 폐광지역 농가들의 직접적인 판로 지원 및 홍보를 통해 폐광지역 경제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명 기자 jsm7804@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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