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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도구차단·위험지역 선정 캠페인 전개

기사승인 2017.10.13  14: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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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어경인 기자] 고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30일까지 거진읍 일원에서 자살도구차단 및 자살위험지역 선정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센터는 ‘자살도구차단! 자살은 예방이 가능합니다’란 구호로 고성군의 자살률, 독거가정을 분석해 자살위험지역을 선정하고 거리행진과 찾아가는 캠페인을 통해 우울증, 자살사고에 대한 예방을 강화한다.

특히 센터는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가정 또는 독거노인, 독신가정을 위주로 방문해 생명의 소중함과 아울러 자살 예방에 대한 올바른 의식을 갖도록 상담을 유도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편의점, 철물점 종사자의 자살도구 구입 의심신고 등 생명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할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울·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정서적  안정을 제공해 고성군의 생명존중 분위기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어경인 기자 eo4105@naver.com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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