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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촬영 중단?… 아나스타샤 "숙소로 돌아가고파"

기사승인 2017.10.13  11: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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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MBC에브리원 화면 캡처>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처음으로 촬영 중단이 됐다. 친구들끼리 사소한 오해로 이 같은 일이 벌어진 것.

지난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러시아 친구들은 한국 화장품 가게를 쇼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나스타샤는 여행 도중 표정이 어두워지더니 이내 " 짜증 나. 나 이렇게 못 다니겠어"라며 숙소에 데려다 달라고 요청한다.

친구들과 즐겁게 쇼핑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스웨틀라나는 갑작스러운 아나스타샤의 말에 당황해서 했고 아나스타샤는 "가게를 돌아다니는 것도, 사람이 많은 것도, 날씨도 다 짜증 나"라고 말한다.

<사진출처=MBC에브리원 화면 캡처>

사실 아나스타샤는 아침부터 몸이 안 좋아서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이었고, 자신이 화장품에 대해 물어볼때마다 스웨틀라나가 이야기가 듣지 않는 부분에 대해 서운한 마음이 쌓였던 것으로 보인다.

당시 상황을 영상으로 다시 보던 스웨틀라나는 "친구들이 동시에 물어보니까 정신이 없었다. 설명도 해 줘야 했고, 통역도 해야 했다. 정신이 없다 보니 말이 귀에 들리지 않았다"며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숙소로 돌아온 친구들은 어색해했지만 이내 아나스타샤의 사과로 인해 다시 화기애애해져 마지막 여행을 즐겼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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